
곽승현
10 years ago

私にも妻がいたらいいのに
平均 3.1
조금은 촌스러운, 하지만 풋풋한 그 시절. 느리고 한가로운 호흡은 마치 프랑스나 일본같은 분위기. 아마도 영화 개발 도상국이던 시절의 습작같은 것일지도. 가끔씩은 이런 정서가 그립기도 하다. 설경구가 너무 정적인 느낌이라 따분하기도 하다. 전도연의 꽃점은 인상적이다.

곽승현

私にも妻がいたらいいのに
平均 3.1
조금은 촌스러운, 하지만 풋풋한 그 시절. 느리고 한가로운 호흡은 마치 프랑스나 일본같은 분위기. 아마도 영화 개발 도상국이던 시절의 습작같은 것일지도. 가끔씩은 이런 정서가 그립기도 하다. 설경구가 너무 정적인 느낌이라 따분하기도 하다. 전도연의 꽃점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