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현9 years ago4.0金正日花/キムジョンギリア映画 ・ 2009平均 2.8박제되어 전시되는 삶. 그 과정에 입막음 당한 무수한 언어들. 쉬지 않고 싸우며 발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독재와 범죄는 언제든 다시금 손을 들어 입을 막는다.いいね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