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골방9 years ago5.0春の日は過ぎゆく映画 ・ 2001平均 3.8지나갈 수 밖에 없는 봄날 보다 더 슬픈건, 그런 봄날을 억지로 잡아두려하는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いいね1266コメン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