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ooodaL
7 months ago

天国はまだ遠い
平均 3.6
이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미묘한 표정변화"의 달인인걸까? 아니면 감독이 잘 끌어내는걸까? 아무래도 둘 다겠지 ㅎ 어느 영화에서도 관객을 한 감정으로 앉아있게 하지않아. 웃다가도 불쾌하고, 그러다 또 울고웃고. 근데 그 요란한 과정이 너무 차분해.(좋다는 뜻)

SooooodaL

天国はまだ遠い
平均 3.6
이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미묘한 표정변화"의 달인인걸까? 아니면 감독이 잘 끌어내는걸까? 아무래도 둘 다겠지 ㅎ 어느 영화에서도 관객을 한 감정으로 앉아있게 하지않아. 웃다가도 불쾌하고, 그러다 또 울고웃고. 근데 그 요란한 과정이 너무 차분해.(좋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