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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ザ・ミル

映画 ・ 2023

平均 2.5

2024年07月03日に見ました。

고된 노동,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 값어치 없는 노가다 같은 삶. 비로소 탈피하려 했을 때 얻어지는 값어치.. 뭔가.. 부조리하다... 그런데, 달콤한 유혹은.. 누리고 싶지...ㅋ #24.7.3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