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선아

­선아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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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다잉

本 ・ 2021

平均 4.0

"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때때로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겠다는 심정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형식적 숙명론'formal fatalism에 맞서고자 안간힘을 쓰는 것" - 앤 보이어, 시 재단Poetry Foundation과의 인터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