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모
7 years ago

Action Boys(英題)
平均 3.0
2019年09月02日に見ました。
<인간극장 스페셜: 액션스쿨 편> 스쳐지나간 장면들에서도 우리가 보지 못했던 스턴트맨들의 피 땀 눈물 생명이 섞여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여기에 나온 사람들 보면 진짜 목숨걸고 스턴트 하는 것 같다. 중간중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배우들 중에서도 액션스쿨 출신이거나 무술감독님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김원중 무술감독님. 중간 짝패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에 대한 일화도 재밌었다. 이 작품을 연출한 정병길 감독은 이후에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를 연출하게 된다. 최근에 할리우드 가서 영화 제작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차기작 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