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엄지수

엄지수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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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ですかでん

映画 ・ 1970

平均 3.4

인간이 (타)人을 기술하는 방법. 행태를 보여주되 탐욕이나 욕정 따위의 획일된 정의를 심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의 인물들은 인간상에서 정체되지 않고 개인으로 남는다. <꿈>을 보고 이어 보아서인지 노숙자 부자가 가장 와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