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정5 years ago3.5キッド(1921)映画 ・ 1921平均 3.9허름한 집마저 아늑하고 포근하게만 느껴진다. 나도 이불 가운데 구멍내서 홈웨어로 입고 싶다. @2021 100주년 재개봉いいね88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