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욱
7 years ago

하류지향
平均 3.5
꼰대가 되기 싫지만, 이해가 안가고 때론 어리석어 보이는 이시대 젊은이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다가가고 좀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보여줄 방법까지는 얻지 못했지만 이해하는 새로운 시야각은 열 수 있었다. 거꾸로 왜 꼰대들은 자신들을 한심하게 보는지 궁금한 젊은이도 읽을만 할 것 같다.

김상욱

하류지향
平均 3.5
꼰대가 되기 싫지만, 이해가 안가고 때론 어리석어 보이는 이시대 젊은이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다가가고 좀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보여줄 방법까지는 얻지 못했지만 이해하는 새로운 시야각은 열 수 있었다. 거꾸로 왜 꼰대들은 자신들을 한심하게 보는지 궁금한 젊은이도 읽을만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