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LTNG DWN

MLTNG DWN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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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イドの要心無用

映画 ・ 1923

平均 3.7

채플린의 코미디가 과장성에 있고, 키튼의 스턴트가 경이로움과 프레임에 있다면, 로이드의 스턴트는 서스펜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시계 위에 간신히 매달린 세일즈맨의 서스펜스는 현재에도 여전히 뛰어난 연출 기법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