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핸냐

핸냐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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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レーズ・エンド

テレビ ・ 2012

平均 3.3

지독하리만치 곧은 사람이 마침내 ‘퍼레이드’가 무의미 하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 계속해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눈에 보여서, 그것조차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