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보경
6 years ago

スパルタカス
平均 3.6
큐브릭의 가장 따뜻하고 낭만적인 영화 +큐브릭스럽지 않아도 충분히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중간중간 혹성탈출4 노예들의 반란도 떠오르고 혹성탈출 시리즈의 '시저'가 되고싶었던 커크 더글라스, "Bright eyes" 찰톤 헤스톤과의 라이벌 관계, 깨알 등장하는 로마시대 시저까지 뒷얘기와 아이러니까지도 재밌다

조보경

スパルタカス
平均 3.6
큐브릭의 가장 따뜻하고 낭만적인 영화 +큐브릭스럽지 않아도 충분히 대단하고 감동적이다 중간중간 혹성탈출4 노예들의 반란도 떠오르고 혹성탈출 시리즈의 '시저'가 되고싶었던 커크 더글라스, "Bright eyes" 찰톤 헤스톤과의 라이벌 관계, 깨알 등장하는 로마시대 시저까지 뒷얘기와 아이러니까지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