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준
6 years ago

イントゥ・ザ・ワイルド
平均 3.8
떠나지 못한 탕자들은 떠나간 탕자들을 부러워하지.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용기가 멋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정작 떠나간 탕자들은 돌아온 탕자들을 부러워했어. 그때는 왜 소중함을 몰랐을까 되뇌이면서.

혁준

イントゥ・ザ・ワイルド
平均 3.8
떠나지 못한 탕자들은 떠나간 탕자들을 부러워하지.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용기가 멋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정작 떠나간 탕자들은 돌아온 탕자들을 부러워했어. 그때는 왜 소중함을 몰랐을까 되뇌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