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단수

단수

2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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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별

本 ・ 2010

平均 3.9

문학으로도, 사상으로도, 폭력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수수께끼. 선득하면서도 안개처럼 모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