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태효

김태효

11 months ago

4.0


content

초역 부처의 말

本 ・ 2024

平均 3.4

불교를 믿진 않지만, 부처의 말에 자주 감명받고 삶에 적용하려는 사람으로서 읽는것 자체만으로도 힐링인 책이다. 그저 운명을 기다리라는 수동적인 말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우고 받아들이는 노력으로 운명을 맞이하라는 주체적인 사상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