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이
7 months ago

UNDERCURRENT (英題)
2025年08月02日に見ました。
정말 감각적이다. 평화로운 분위기와 긴장감이 엄청난 대조를 이룬다. 관객들에게는 반복적으로 사이렌이나 현수막으로 공포감을 주면서, 순수하게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폭발물을 가지고 노는 모습은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김하이

UNDERCURRENT (英題)
2025年08月02日に見ました。
정말 감각적이다. 평화로운 분위기와 긴장감이 엄청난 대조를 이룬다. 관객들에게는 반복적으로 사이렌이나 현수막으로 공포감을 주면서, 순수하게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폭발물을 가지고 노는 모습은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