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리께끄미🧊
1 year ago

이발소 밑 게임가게
平均 3.8
모험의 길 위에서 잠시 방향을 잃은 어른이들과 그때의 작은 존재들에게 건네는 나지막하고 소중한 위로 ══════════ Thanks for playing 이라는 문구는 가시밭길 같은 인생의 길을 걸어내 주어서 고마워. 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다. 몇 년 만에 웹툰을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보기에 정말 어울리는 주제의 작품이었다. 그래 이런 문학작품 같은 웹툰들이 있었지. 푹 빠져서 보다 보면 어느새 눈물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