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토라진

토라진

6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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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씨리즈 2018

ウェブトゥーン ・ 2018

平均 3.5

거친 펜끝으로 말하던 사람이 달콤한 혀끝으로 말하는 법을 배웠을 때. 그 과도기에서 아직 펜끝을 놓지 않았을 때. 괴수적인 그림체는 둥그스름해지고 유머는 우물쭈물해졌지만. 안녕, 작별. 빨간 세계에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