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갈치7 years ago3.5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本 ・ 1998平均 3.9투박하고 포장없이 묵직하니. 208p 눈앞이 캄캄한 그런 날이 아니었고, 거의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날이았다.いいね1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