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나쁜피

나쁜피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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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トロイト

映画 ・ 2017

平均 3.7

2018年01月03日に見ました。

폭력을 정당화하는 권력의 얕은 수작을 밀도 있게 다뤘다. 흑백갈등이 흑흑갈등으로 번질 때 쯤이면 비겁하고 알량한 무소불위의 권력에 토악질까지 날 지경이다. 긴 시간 지옥에 다녀온 기분인데, 아마 역사는 더 비참했을테다. 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