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를 좋아하는 코링

영화를 좋아하는 코링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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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いなる陰謀

映画 ・ 2007

平均 3.1

물질 자본주의 사회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도전하게끔 만들어 희생시킨다 . 능구렁이들의 배를 채우는 것은 피의 향연이고 독사같은 주둥아리로 홀리는 것은 열정을 가장한 제물이다 . 이걸 과연 청춘을 위한 나라라고 해야 될 지 기성을 위한 나라라고 해야 될 지 모르겠다 . 그리고 나라의 이념이 사익에 이용 될 만큼 가벼워야하는 것인가도 의문스럽다 . 사회는 현재 계급이라는 권력 앞에 눈이 멀어버린 것인지도 모른다 또는 귀가 안들리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바뀌지 않으면 곪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