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하루

하루

8 years ago

2.5


content

ドクトル・ジバゴ

テレビ ・ 2002

平均 3.1

혁명과 전쟁 속에 피어나는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냐... 절대 아님. 그냥 불륜임. 어릴적부터 키워주고 같이 자란 양부모님과 토냐에게 뭐하자는 것인지.. 정말 실망이다. 가정에 소홀도 그렇지만 불륜 소재만 뺐어도 이 작품이 이렇게 짜증나지는 않았을텐데. ..러시아혁명에 대해 집중한 작품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