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8 years ago

ドクトル・ジバゴ
平均 3.1
혁명과 전쟁 속에 피어나는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냐... 절대 아님. 그냥 불륜임. 어릴적부터 키워주고 같이 자란 양부모님과 토냐에게 뭐하자는 것인지.. 정말 실망이다. 가정에 소홀도 그렇지만 불륜 소재만 뺐어도 이 작품이 이렇게 짜증나지는 않았을텐데. ..러시아혁명에 대해 집중한 작품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하루

ドクトル・ジバゴ
平均 3.1
혁명과 전쟁 속에 피어나는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냐... 절대 아님. 그냥 불륜임. 어릴적부터 키워주고 같이 자란 양부모님과 토냐에게 뭐하자는 것인지.. 정말 실망이다. 가정에 소홀도 그렇지만 불륜 소재만 뺐어도 이 작품이 이렇게 짜증나지는 않았을텐데. ..러시아혁명에 대해 집중한 작품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