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예

지예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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嫉妬の化身~恋の嵐は接近中!~

テレビ ・ 2016

平均 4.1

나노로 파세요! 시청지도화면부터 예고편까지 소품활용, 상징성, 장면전환, BGM, 효과음 등 깨알같은 연출로 잔재미가득. 시벙 유방암 검사씬만봐도 역대급ㅋㅋㅋ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라면 본방사수에 재탕 삼탕 가능합니다. (덕후앓이로 인한 스포주의) 1~8화 화신아ㅠㅠ 너 언제 표나리 입덕부정기 관두고 입덕할거니? 난 너 망가지고 구걸하는거 보고싶다아ㅠㅠㅠ 머루눈깔 굴리면서 존심 다 버리고 비맞은 강아지처럼 나리 쫒아다녀줘라ㅏ!! 3일말고 3년말고 300년 그래줘라 머리 뜯기고 그랬으면 결혼각이얌마. 부부스멜 풍길거 다 풍기면서 그만 빼ㅐㅐ 아아ㅏㅏㅇ 지금내가지금어? 화나리 케미에 갱장히 일상생활불가능이라고...(심한욕) 9~ "표나리 엉터리.." 존나 치였어 짠내 미쳤어ㅠㅠㅠㅠ 화신이 표정, 목소리 심장내려앉겠다 증말 진짜 비맞은 깽깽이 됐네ㅠㅠㅠ 내가 미아내ㅠㅠ 흑 정원이에게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3년 좋아할만하다고. 너무 멋있다고. 화크박스에서 나 무너짐. 너 내 인생을 망치러온 애샛기냐ㅠㅠ 웃픔의 정석이야ㅠㅠ 12화의 뻘짓으로 완전히 역전해버린 관계와 구도. 희생과 헌신의 기자님은 나쁜 사람이야>나쁜 남자야>나쁜 친구야. #벅차오르는텐션 #관음의격정 #이어폰필수#14회미쳫ㅎ.. 인줄 알았는데 15화는 다른 의미로 더 미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 정체가 뭐죠??ㅋㅋㅋㅋㅋ 골목에서 대사만 치는데도 웃픔ㅋㅋㅋㅋㅋ "기자님은 나 안사랑해요?" "사랑해! 사랑하니까 이렇게 미친놈처럼 펄쩍펄쩍 뛰는거아니야아!?" "야 너 솔직히 말해봐 정원이보다 내가 더 좋지? 사람 맘이 어떻게 딱 둘로 나뉘어어!" ㅋㅋ엌ㅋㅋ 이 애샛기 꼴좀봐ㅋㅋㅋ좀만 더 염전 구르자 화신아. 짝사랑 3년 받아처먹은거, 3달로 갚자. 헌마음과 새마음, 본격 양다리 걸치면서 점점 더 신나리~ 작가님 특유의 숙미상관과 대사 재활용으로 감정서사가 팔딱대면서도 빨라서 좋구. 배우는 연기를 나노로 하고. 연출은 센스가 빵빵 터져서 시너지 폭발. 이 작감배 조합이 최고임. -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내 인생 또라마♡ 즐거웠어요. 우리 2056년에 또봐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