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명진

조명진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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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quelette joyeux

映画 ・ 1898

平均 3.0

사지가 멀쩡한 나보다 사지가 뜯긴 해골의 춤사위는 이루어 말할 것 없이 행복해 보였다. 나도 이정도로 춤을 추고싶다. 하지만 나는.. 사지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