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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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ーナー&フーチ すてきな相棒

映画 ・ 1989

平均 3.2

"우린 이제 좀 친해졌으니 질문을 해야겠어. 침 흘리는 이유가 뭐야? 마치 운동화 끈이 나와있는 것 같아." 터너와 후치가 잠복근무 때 나누는 쓸데없지만 유쾌한 말들. 극적으로 살아난 후치를 다시 보나 싶었는데 그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