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yunjoo Park

Hyunjoo Park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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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ッド・バンディ

映画 ・ 2019

平均 3.2

원제는 Exremely wicked shockingly evil and vile라는 실화느낌 팍팍 나는 제목인데 우리나라에선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라는 다소 드라마틱한 제목으로 번역됐다. 결말이 이미 정해진 실화바탕 영화의 한계를 극복하려 리즈 시점에서 풀어나간 점이 흥미롭다. - 아니 진짜 실제 사건임을 알고 있는데도 영화 마지막까지 테드 번디가 무죄인건 아닐까 혼란스러웠음. 악마를 사랑한 여자의 죄의식 간접체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