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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二十四時間の情事
平均 3.5
당신은 느베르,당신은 히로시마. 전쟁으로 상처난 결코 메워질 수 없는 피범벅이 된 구멍에서 흐르는 피 냄새를 맡고 잊을 수 없는 그 참상을 매 순간 떠올리며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려 서로를 어루만지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지 보질 못했으니까" 뼈 한대 때려주시는 알랭 레네. "당신을 지워버릴 거야" 서로의 아픔을 지울 수 없기에 아프다. 당신은 프랑스의 느베르, 나의 이름은 히로시마. - 키미노 나마에와 서울.. - 극 중 갑자기 이유없이 귓방맹이를 뚜방뚜방 휘갈귀는 장면이 있었는데...나보고 정신차려 잇쎗키야!하는 줄.. 어이쿠 죄송합니다.. - 미카엘 하이네켄 감독 영화 아무르의 할머니가 바로 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