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연희
7 years ago

補佐官 シーズン1
平均 3.7
너무 비장미 떠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런 시도가 자꾸 성공해야 다양한 소재의 세련된 드라마가 많이 나올테니 응원하겠다. 물론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나는 그럴듯하기만 하면 그럴듯한 뻥을 좋아하니까 괜찮다. 이정재라는 눈부신 피사체를 많이 볼 수 있어서 그러는 거 절대 아니다. 이엘리야가 너무 예쁘고, 신민아가 연기를 이렇게 차분하고 노련하게 잘했나 했던 드리마이기도 함. 그것이 알고싶다 아저씨만 나오면 왜 드라마가 그것이 알고싶다가 되는 것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