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계민

강계민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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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ース オブ ケイク

映画 ・ 2015

平均 3.1

시노에게는 매번 다른 바람이 불었을거다. 다만 어떤 바람은 종이 한장을 겨우 넘길 만큼 약했고, 또 어떤 바람은 폭풍처럼 강하게 불었던 것 뿐이다. 다만 그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