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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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く生きよう

映画 ・ 2007

平均 3.3

지나치게 바른 상황에서 그저 무덤덤할 뿐인 정재영의 얼굴이 가장 개그였다. 장진 관련 영화라고 하면 내게 있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