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where
4 years ago

The First Lady (原題)
平均 4.0
역사의 이면에서 자기만의 색으로 시대를 조금씩 물들여 나갔던 겁나 멋진 여자들에 대하여. 그치만 성대모사 같은 흉내내기 연기에는 몰입이 되지 않고, 편집 넘 정신없다. 남는 건 시계태엽 돌리는 드르륵 소리뿐.

nowhere

The First Lady (原題)
平均 4.0
역사의 이면에서 자기만의 색으로 시대를 조금씩 물들여 나갔던 겁나 멋진 여자들에 대하여. 그치만 성대모사 같은 흉내내기 연기에는 몰입이 되지 않고, 편집 넘 정신없다. 남는 건 시계태엽 돌리는 드르륵 소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