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까기의 종이씹기
3 years ago

ザ・ミスト
平均 2.5
인간 혐오를 유도한 듯하나 궁극적으로 감독 혐오로 나아간다. +) 스티븐 킹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들 중에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을 가장 싫어하 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마 이 작품을 보면 워스트가 바뀌지 않을까? 진짜 보다가 중도 하차를 너무 하고 싶었을 정도로 지루하고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 쓰레기 드라마였다. 만약 저혈압 환자라면 이 드라마를 권유한다. 순식간에 완치가 가능하다. 아니다 다를까, 망해서 시즌 2 취소... ㅋㅋㅋ 쌤통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