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YU

YU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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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陵十三釵

映画 ・ 2011

平均 3.8

2016年06月30日に見ました。

이런 종류의 영화들은 하나같이 불편하다. 피가 튀는 잔인한 장면들이나 강간이라는 소재 때문이 아니라 내가 보고 있는 것이 과거 누군가의 인생이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