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헌
6 years ago

アンダーグラウンド
平均 4.0
3시간동안 엿보는 20세기 유고슬라비아의 역사. 심오한 주제임에도 꽤나 유희스럽게 그려냈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극이 전개되지만 세대에 걸쳐 시대의 비극을 다루는 작품인만큼 그 어떤 희극적인 상황에서도 비소가 담겨있다. 감독의 예술적 상상력과 확고한 연출신념이 직조해 낸 초현실적 블랙코미디 걸작이다.

정재헌

アンダーグラウンド
平均 4.0
3시간동안 엿보는 20세기 유고슬라비아의 역사. 심오한 주제임에도 꽤나 유희스럽게 그려냈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극이 전개되지만 세대에 걸쳐 시대의 비극을 다루는 작품인만큼 그 어떤 희극적인 상황에서도 비소가 담겨있다. 감독의 예술적 상상력과 확고한 연출신념이 직조해 낸 초현실적 블랙코미디 걸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