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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告白

映画 ・ 1981

平均 3.1

오직 드 니로의 얼굴만 믿고 본 영화인데도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습니다. 범죄물로서 평범한 정도의 위치한 영화라고 할 수 있고, 재미도 그냥저냥 있는 편이였습니다. 드 니로와 듀발의 연기는 수많은 영화 속에서도 그랬듯 이 영화 속에서도 빛나고 있고, 이 영화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으로 남는 듯합니다. 재밌는 이야기긴 하지만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은 좀 약해 스스로 재미를 좀 떨어뜨리는 면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사실 드 니로의 필모가 아니였다면 지나칠 것 같은 영화기도 했는데, 나름 또 이런 영화들을 보는 게 배우 필모 파는 재미가 아닐까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