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오경문

오경문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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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テーション・エージェント (原題)

映画 ・ 2003

平均 3.4

2020年07月05日に見ました。

그냥 좋다. 잘생기고 못생기고 돈이 많고 돈이 없는걸 떠나서 그저 별 의미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조같은 친구가 진짜 좋은 친구다. 매일 있을때는 귀찮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그런 친구.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