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경문
6 years ago

ステーション・エージェント (原題)
平均 3.4
2020年07月05日に見ました。
그냥 좋다. 잘생기고 못생기고 돈이 많고 돈이 없는걸 떠나서 그저 별 의미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조같은 친구가 진짜 좋은 친구다. 매일 있을때는 귀찮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그런 친구.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오경문

ステーション・エージェント (原題)
平均 3.4
2020年07月05日に見ました。
그냥 좋다. 잘생기고 못생기고 돈이 많고 돈이 없는걸 떠나서 그저 별 의미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조같은 친구가 진짜 좋은 친구다. 매일 있을때는 귀찮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그런 친구.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