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지연

정지연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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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상자

本 ・ 2008

平均 3.6

그녀의 글을 읽을 때마다 미약한 빛의 따스함을 느낀다. 연약한 감정을 가만히 마주하며 오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런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시선들. 나는 그런 그녀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