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연
6 years ago

눈물상자
平均 3.6
그녀의 글을 읽을 때마다 미약한 빛의 따스함을 느낀다. 연약한 감정을 가만히 마주하며 오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런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시선들. 나는 그런 그녀에게 감사하다.

정지연

눈물상자
平均 3.6
그녀의 글을 읽을 때마다 미약한 빛의 따스함을 느낀다. 연약한 감정을 가만히 마주하며 오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런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시선들. 나는 그런 그녀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