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ina

Lina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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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本 ・ 2019

平均 3.5

나를 스쳐간 지난 인연들 과의 다정함, 권태로움, 지루함과 뜨거움을 단 한 권으로 회상하게 하는 박상영의 글. 글을 읽다 웃음을 터트리는 나 자신을 보면 지나간 시간이 무색하게 옛날과 퍽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위로받고,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닌 ‘그러거나 말거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