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모란

모란

5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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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트래블러 2부 : 얼굴 없는 미인도

本 ・ 2015

平均 4.1

남녀 관계에 대한 묘사와 전개가 너무 유치해서 참고 읽기가 곤혹스러울 정도였다 2부가 1부보다 더 심했고 그나마 과거시대 묘사를 보며 괜찮다 느꼈던 부분들의 장점도 퇴색되는 느낌. . 고전이 고상한거고 웹소설은 유치한거야 라는 편견이 무의식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게 요즘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자기최면을 걸어보며 더 읽어보려고 했으나 갈수록 읽는 내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 물론 책 읽은 감상은 사람마다 다르니 어떤 사람에게는 제일 재밌고 좋은 책일 수도 있다 나는 나의 취향이 이 책과 맞지 않았고 이 리뷰는 나중에 내가 다시 보려고 남기는 나의 감상이기에 내가 느낀점을 솔직히 남겨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