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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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らざる河

映画 ・ 1954

平均 2.7

물에 빠진 놈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속담이 서부시대에서 유례했나 싶을 정도로 통수치는 씬이 많다. 서로 뺏고뺏어야만 생존이 가능함은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아 씁쓸하지만, 서부개척시대라는 한껏 미화된 단어로 양키들의 약탈을 합리화시키는 장면들이 거의 없다는 건 그나마 맘에 드는 점이다. 하지만 시대를 감안해서 봐도 재미없다. 마릴린 먼로는 청바지 입을 때가 더 이쁜 것 같다. 처음으로 미인이라고 생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