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content

容疑者Xの献身

映画 ・ 2008

平均 3.5

2020年01月01日に見ました。

희생이란 이름의 사랑, 모두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많이 다르다. 용의자의 헌신이 없었으면 그녀도 사랑이란 이름을 잘 몰랐을 수도... 불행이라 생각하는 시간이 행복하게 바뀌는 건...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