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상훈

박상훈

1 month ago

4.0


content

죽은 다음

本 ・ 2025

平均 3.7

장례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 것 같다. 지나간 아버지의 장례, 다가올 어머니 그리고 그 이후 나의 장례에까지 생각이 미쳤다. 커지는 공허함을 겸허함으로 채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