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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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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裏窓

映画 ・ 1954

平均 4.0

2014年08月12日に見ました。

폭탄이 터지면 놀람이요,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면 서스펜스다. 찰나의 동요는 놀람뿐이요,뇌리를 관통하는 기억은 서스펜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