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지혜준

지혜준

9 years ago

5.0


content

パレーズ・エンド

テレビ ・ 2012

平均 3.3

시대를 역행하며 살 순 없고, 사람은 고위를 막론하고 나아가야 한다. 레베카 홀의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고, 이 드라마의 여주와 여조와 같이 더 풍부하고 입체적인 면모를 지닌 여성 캐릭터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hbo와 bbc 합작의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