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8 years ago4.0Hatred映画 ・ 2016平均 3.72018年05月26日に見ました。결코 형용할수 없는 그 아픔. 고통, 지옥같은 시대.. 누구에게 항변할 수 없는, 두려움, 아픔, 극한 상실감. 어찌.. 위로 받겠는가..いいね3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