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8 years ago4.0マザー!映画 ・ 2017平均 3.4만물을 순환시키는 동력과 장(場) 자체에 대한 경배. 거대한 이야기를 한 손에 비틀어 쥔 채 강렬하게 폭주한다.いいね554コメント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