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의8 years ago2.5비행운本 ・ 2012平均 3.9" 나무는 자궁이 적출된 여자처럼 헤프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 김애란씨의 비유가 마음에 안든다. 옛날 사람 티내나?いいね252コメント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