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오이
3 years ago

罪の後
平均 3.1
비밀과 진실은 뗄 수 없는 경우가 많고, 때론 진실에 비밀이 버무려져 있을 때도 있다. 그리고 그곳엔 늘 '편집‘이란 선택지가 존재한다. 진실을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플롯도 플롯이지만 배우 연기가 너무 좋다. 특히 주인공 앵커 역을 맡은 장효전 배우가 캐릭터와 완전 찰떡이고 너무 매력적이라 보는 내내 시간 가는 게 아까울 정도였다. 유하고 부들부들한데 또 강인함도 있고 센 척 안하고 하여간 장점이 많은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