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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백승연
3 years ago
4.5
파쇄
本 ・ 2023
平均 3.6
책 두께에 알맞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스토리. 그릇에 맞춰 밥을 퍼담을 줄 안다는 게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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